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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06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개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1일
‘대한이 민국을 만나다’ 주제로 기념식 열려
추모벽 참배, 기념공연,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 등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11일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권성연 경북부교육감, 이홍균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정대영 광복회 경북지부장과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6주년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을 계기로 1919년 4월 11일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진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정신을 온전히 계승하고 기리기 위해서 지정됐다.

기념식은 먼저‘대한이 민국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독립운동기념관추모벽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드리는 추모행사로 시작됐다.

이어 본행사에서는 신비로운 음색을 가진 정가(正歌)와 가야금 및 거문고가 조화를 이룬 전통악기 연주로 구성된 기념공연과 대한민국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 안동MBC어린이합창단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축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참석자 모두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6주년, 만세!”를 외치며 기념식을 마쳤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다양한 기념 사업과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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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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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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