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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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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풀뿌리희망연대가 지난 6.2지방선거를 통해 쟁점으로 부각된 “무상급식”에 대해 구미지역에서의 실현 가능성을 타진하고, 합리적 추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4일 오후 7시부터 구미YMCA 4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주최측은 많은 시도에서 “무상급식 지원조례"제정 통해 2011년부터 실시가 확정되거나 준비중인데도 불구하고, 경북지역에서는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이번 토론회를 통해 무상급식 추진 필요성과 예상되는 문제점 등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하기로 했다.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구미시민 토론회는 이동식 구미YMCA사무총장의 사회로 황대철 전교조 구미지회장이 <구미시 무상급식 가능한가?>라는 기조발제를 한다. 김상일 여수시의원은 <여수시 무상급식 추진과정과 결과>와 관련된 사례발표를 하고, 지정토론자로 임필태 구미시 유퉁축산과장과 김성현 구미시의회 의원이 나선다.
질의응답및 자유토론 시간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