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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구미1공장 녹색기업 재지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대구지방환경청, 녹색기업 지정서 수여 및 현판 전달
↑↑ (사진제공 대구지방환경청)
ⓒ 경북문화신문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14일 대구지방환경청사에서 LG이노텍㈜ 구미1공장에 녹색기업 지정서를 수여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녹색기업 지정제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크게 감소시키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등 환경 개선에 기여한 친환경 사업장을 환경청장 명의로 지정하는 것으로, 지정기간은 3년이다.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면 환경 분야 정기 지도·점검 면제, 환경개선에 필요한 자금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이노텍㈜ 구미1공장은 최근 3년간 설비개선과 투자를 통해 환경오염물질을 저감하고 폐기물 재활용률을 높였다. 또한 사내에서 각종 캠페인 등을 통해 환경 개선에 꾸준히 힘써오는 등 녹색경영 의지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진식 대구지방환경청장은 “LG이노텍㈜ 구미1공장이 녹색기업으로 재지정이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녹색기업이 환경 개선 활동과 친환경 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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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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