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이달 22일까지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관광’ 프로그램 참가자를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지역 내 농촌 체험 농장을 방문해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집 인원은 총 70명으로, 김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체험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각각 4월 25일과 4월 27일에 운영된다.
평일반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남면 ‘마고촌’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조마면 ‘행복한 표고농원’에서 표고버섯 수확 체험이 진행된다. 주말반은 학부모와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조마면 ‘풀잎농원’에서 딸기 수확 체험, 구성면 ‘장만나는 치유카페’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이 마련돼 있다.
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김천에는 20개가 넘는 농촌 체험 관광 농장이 있으며 상반기 2회, 하반기 2회 등 정기적인 체험 관광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