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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연화지, 11일간 25만 명 방문 ‘역대 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11일간 봄철 대표 야경 명소인 연화지를 찾은 방문객 수가 25만 명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객 조사는 SK텔레콤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휴대폰을 소지한 관광객이 연화지에 30분 이상 체류한 경우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북(72%) 내 방문객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대구(11%), 대전(4%), 경기(2.6%), 충북(2.4%)이 이었다. 특히 김천과 인접한 구미, 칠곡, 대구에서 외지 관광객 유입이 두드러졌으며, 강원·제주·전남 등 먼 지역에서도 2,000여 명이 방문해 연화지가 전국적인 벚꽃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연령층 분석 결과 20대(19%), 10대(17.2%), 30대(16.6%) 순으로 MZ세대 방문 비율이 높았으며, 전 연령대에 걸쳐 방문이 고르게 나타나 가족 친화형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입증됐다.

시는 당초 ‘2025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도내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를 고려해 축제를 취소했다. 축제 취소로 인해 관광객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가 우려됐으나 예상 외의 방문객 유입으로 축제 취소의 아쉬움을 해소했다는 평가다.

김천시는 내년에는 ‘2026 연화지 벚꽃 페스타’를 새롭게 기획하고, 오는 가을(10월 25~26일) 예정된 ‘김밥축제’와 함께 김천 대표 축제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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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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