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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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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 구미향우회 회장단(회장 박덕수)은 지난 15일 구미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박덕수 회장이 1천만 원, 박병우 수석부회장이 300만 원, 구용호 부회장이 500만 원, 장윤정·박성현 부회장이 각각 100만 원씩 기탁하며 마련됐다.
재대구 구미향우회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지역 내에서 구매해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덕수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구미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구미시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