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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선 지중화 사업 2026년까지 완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7일
총 사업비 180억 원 투입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김천역 주변의 보행자 안전 확보와 원도심 미관 개선을 위해 전신주와 배전선, 통신선 등을 지중화하는 사업을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김천시, 한국전력공사, KT‧SK브로드밴드 등 6개 통신사업자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180억 원을 투입해 황금오거리에서 시민탑삼거리까지 총 2.14km 구간의 전선 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1구간인 중앙초등학교~국민은행(0.74km) 구간은 2023년 이미 공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추진 중인 2구간 국민은행~시민탑삼거리(0.86km)는 20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지막 구간인 중앙초~황금오거리(0.54km)는 2025년 하반기 착공해 2026년 12월까지 전체 지중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 초기에는 지상기기 설치 문제, 부지 확보의 어려움,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및 소음 등 다양한 난관이 있었으나 시민들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업은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김천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전을 대비해 2구간 구간 중 국민은행~시민탑삼거리 구간의 아스콘 포장을 2025년 4월 말까지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마라톤 코스 포장, 도로 노면 보수, 도로시설물 정비 등 도시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도로 환경 정비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장기간의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과 소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께서 이해와 협조를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초기 사업에서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후속 사업 구간에서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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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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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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