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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술경쟁력 일본, 중국에 뒤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4일
분석 결과 최고수준 일본 15, 중국2, 한국1
ⓒ 경북문화신문

 


한중일 3국간의 3개업종 9개품목 18개 부문에 대한 산업경쟁력과 기술경쟁력을 비교분석한 결과 한국이 최고수준으로 평가된 것은 단 한 부문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는 달리 중국은 2개부문, 일본은 무려 15개부문에서 최고수준의 국가로 평가됐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의원(한나라당 구미을)에게 제출한 ‘한중일 산업기술 경쟁력 조사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18개 부문 가운데 이동통신단말기의 산업경쟁력에서 3개국 중 최고수준의 국가로 파악된 반면, 고기능섬유와 나노섬유, 그리고 이동통신 장비 등 3개품목의 산업 및 기술경쟁력에서는 3개국 중 가장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반해 일본은 미래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튬이온 전지, 연료전지, 나노섬유 등 총 6개품목의 산업경쟁력에서 최고수준으로 평가받았으며, 특히 기술경쟁력 부문에서는 9개품목 모두 최고수준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조사결과 한국은 전체적으로 중국과의 기술경쟁력 격차가 많이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기능 섬유와 나노섬유, 그리고 이동통신 장비 등에서는 기술경쟁력이 중국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각 부문별 세부 순위에서는 대체적으로 중국에 앞서 있지만, 최고수준의 국가현황만을 볼 때, 오히려 중국이 앞선다”고 분석하고 “정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하며, 특히 국내기술의 경쟁력 극대화를 위한 대책을 시급히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09년4월부터 10년 3월까지, 소위 미래산업으로 지칭되는 화학전지와 화학섬유, 이동통신 등 3개업종에 대한 한중일 3개국의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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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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