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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4일

5회 무을 생태고을 버섯축제가 2일 무을면 안곡리 소재 생태환경 사진마을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무을의 농·특산물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고 도·농 상생 교류확대, 체육경기, 민속·문화예술 등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축제 한마당으로 구미문화원 무을면분원(분원장 김연상)에서 주최하고, 무을버섯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지옥술)가 주관했다.



무을풍물단의 농악한마당, 무을덤벨체조팀의 차밍댄스, 영산무용을 시작으로 농·특산물 견학, 관람, 버섯시식, 송편·인절미만들기체험, 사진을 비롯한 각종공예품, 서예전시, 구미보건소의 건강검진과 상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 코너가 참가자들을 맞았다.


또 마을별 줄다리기를 비롯하여 투호경기 등 체육경기와 면민노래자랑, 경품권추첨 등으로 축제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특히, 2010 아트 인 구미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는 국악, 판소리, 무용, 경기민요, 지역가수공연, 면민 즉석장기자랑, 면민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지옥술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축제가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굳건히 다지고 지역발전의 뜨거운 열기를 모아 더욱 살기좋은 무을, 더욱 발전하는 무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 복 구미시의회의장 및 구미시 기관단체장, 향우회, ·농자매결연단체 회원 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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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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