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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7기 교육생 개강식 모습(사진제공 상주시 스마트농업과)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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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025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미래 농업을 선도할 청년 스마트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한다.
전국 4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 보육센터에서 총 208명을 모집하며 경북 상주 보육센터에서는 5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29일 오후 3시까지다.
모집대상은 18세에서 39세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면 된다.
교육기간은 올해 9월부터 2027년 4월까지 총 20개월간이다. 이론(입문)교육(2개월), 교육형 실습(6개월), 경영형 실습(12개월)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 지원으로 무료다.
교육기간 동안 월 최대 70만원의 실습비와 경영형 실습과정 중 최대 360만원의 재료비 지원, 수료자에게는 정책자금 우대, 후계농 가점,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상주시의 경우, 딸기·토마토·오이·멜론 4개 품목을 중심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스마트팜 실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청년들의 스마트팜을 활용한 혁신적인 농업 기술 개발에 적극 지원하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