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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이유 있는 경쟁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5일
맞춤형 취업 전략에 학생 만족감 높아
↑↑ 구미대학교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수업 장면(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취업을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체감성 높은 방향과 전략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창의관 318호에서 진행된‘행동카드로 완성하는 취업전략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진행됐다.

첫 단계에서는 희망 직무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분석하고, 직무에 따라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직무에 맞는 준비가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어 행동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직무역량을 연결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자신이 보여준 행동을 카드로 정리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특성을 시각적으로 정리하고 구조화하는 훈련을 했다.

마지막으로는 STAR 기법(상황, 과제, 행동, 결과)을 활용해 도출한 경험들을 구체적인 사례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면접이나 자기소개서 작성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스스로 구성할 수 있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내 경험을 행동카드와 STAR기법을 통해 정리하면서, 내 강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직무에 맞춘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승환 총장은“학생들이 자신만의 역량을 찾고, 이를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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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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