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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경북 산불로 연기됐던 상주시 비박페스티벌이 오는 5월 17일, 1박 2일간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자료제공 상주시 상익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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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경북 산불로 연기됐던 상주시 비박페스티벌이 오는 5월 17일, 1박 2일간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상익회(상주시 젊은 상공인들의 모임)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행사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 무대에 오를 가수도 이무진, 쿠잉, 노리플라이 등 라인업이 그대로 이어진다. 낭만과 추억으로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비박페스티벌은 전국 최초로 ‘비박’과 ‘힐링’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청춘 축제라는 특징이 있다.
첫날 힐링 프로그램으로 강변을 트래킹 하고, 커플매칭 이벤트로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참가자들이 경연하고 직접 심사도 하는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연예인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푸드부스와 홍보부스가 마련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연출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된 비박 참가자가 아닌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도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및 푸드부스 등을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