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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춘 축제 ‘비박페스티벌’, 5월 17일 열린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비박과 힐링 프로그램, 낭만과 추억의 밤 연출
가수 이무진, 쿠잉, 노리플라이의 축하공연 마련
↑↑ 지난 3월 경북 산불로 연기됐던 상주시 비박페스티벌이 오는 5월 17일, 1박 2일간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자료제공 상주시 상익회)
ⓒ 경북문화신문
지난 3월 경북 산불로 연기됐던 상주시 비박페스티벌이 오는 5월 17일, 1박 2일간 상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최된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상익회(상주시 젊은 상공인들의 모임)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행사 프로그램은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 무대에 오를 가수도 이무진, 쿠잉, 노리플라이 등 라인업이 그대로 이어진다. 낭만과 추억으로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비박페스티벌은 전국 최초로 ‘비박’과 ‘힐링’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축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초점을 맞춘 청춘 축제라는 특징이 있다.

첫날 힐링 프로그램으로 강변을 트래킹 하고, 커플매칭 이벤트로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참가자들이 경연하고 직접 심사도 하는 노래자랑이 진행되고, 연예인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흥겨움을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푸드부스와 홍보부스가 마련돼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연출할 예정이다.

사전 접수된 비박 참가자가 아닌 일반 시민과 관광객들도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및 푸드부스 등을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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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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