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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한 시의원 ˝퇴직예정자 재취업 교육, 실질적 개선 필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구조와 기술 환경 속에서 퇴직예정자들을 위한 재취업 교육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김근한 구미시의원이 18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구미시 퇴직예정자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원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경제 구조의 변화로 인해 직업 환경 역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며 "퇴직예정자들이 새로운 직업을 찾거나 기존의 경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준비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현재 퇴직예정자를 위한 준비교육 및 재취업교육은 현실성 부족, 지역산업과의 연계 미비, 평생교육적 접근 부재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으로 퇴직예정자를 위한 준비교육 및 재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어야 하고, 구미시의 관련 부서들과 대학, 기업 간의 협력을 보다 강화해 구미형 일자리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또 퇴직예정자 교육은 단순한 재취업 지원을 넘어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 ‘구미시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과의 협력 지원 조례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학과 지역 사회가 협력해 지역 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퇴직예정자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 즉, 대학은 지역 산업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기업은 현장 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김 의원은 “구미시의 대학과 협력해 구미형 일자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평생교육 차원에서 접근한다면 퇴직예정자들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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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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