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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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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김천(구미)역의 11월 초 개통을 앞두고 박 보생 김천시장은 현장을 방문하고, 각종 추진상황과 시설을 직접 점검 확인했다.
이날 박 시장은 경부고속철도 KTX역사 이용객들의 교통접근을 위해 주 진입도로인 지방도 913호선과 연계되는 혁신도시 구간 내 KTX역사 진입도로는 오는 10월 20일까지 포장을 마무리 하도록 당부했다. 또 역 광장 주변의 가로등과 주차장 포장, 조경 등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입회한 KTX 건설현장 및 혁신도시 조성 관계자들에게 요구했다.
또 고속철도 KTX 운행시간이 확정이 되는대로 노선버스 등 대중교통과의 연계에도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히 대비할 것을 김 종신 건설교통국장에게 지시했다.
아울러 인근 지역을 비롯한 시민들에게도 KTX개통일과 운행시간을 사전에 충분히 홍보해 KTX 이용에 소홀함이 없도록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천(구미)역에는 현재 강진수 역장을 비롯한 22명의 역무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를 하면서 역사개통에 대비한 사전준비를 진행하고 있다.현재 약 99%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KTX 김천(구미)역사는 구조물공사는 완료가 된 상태다. 아울러 역사광장을 포함한 주차장 내 보도설치와 조경공사, 편의시설 및 승객들을 위한 역구내 안내시설 설치 등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10월까지 예정된 시험운행 등을 거친 후 11월초 개통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