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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나노 디그리’과정 운영 눈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30일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 양성
언어치료과와 반려동물케어과의 용합교육
↑↑ (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언어치료과와 반려동물케어과가 융합과정으로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두 학과는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 양성을 위해 ‘나노 디그리(Nano Degree) 과정’(소단위의 융합교육과정)을 이번 학기(3월부터 6월까지)에 운영하고 있다.

동물을 매개로 활용해 언어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지식을 배양하기 위해서다.

동물들과 교감하면서 정서적인 안정감과 집중력 향상 이로 인한 언어발달 등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언어치료과에서는 '의사소통개론', 반려동물케어과에서는 '동물매개언어치료' 과목을 개설했으며, 언어치료과 학생 15명, 반려동물케어과 학생 28명 등 총 43명이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 교육과정을 받으면 동물매개 언어재활 전문가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다.

반려동물케어과는 이수증을 받는데 그치지 않고, 민간자격증인 ‘반려동물매개교육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다는 계획이다.

이승환 총장은 “현대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소통능력, 창의성,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융합교육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구미대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융복합 과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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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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