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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니어클럽, ‘박비주와 좋은사람들’과 함께 어르신 효(孝) 잔치 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4일
↑↑ 구미시니어클럽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니어클럽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니어클럽이 지난 10일 구미시장애인복지관 체육관에서 '박비주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어르신 효(孝)잔치를 열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효잔치는 박비주와 좋은사람들의 후원과 봉사로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동지역 및 농촌지역의 돌봄마을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따뜻한 나눔과 즐거움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56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떡과 과일 등의 간식을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재능기부로 장구, 난타공연, 지역가수 초청 무대가 흥을 더했으며 어르신들이 직접 찹여한 장기자랑과 노래 공연으로 현장은 3시간 내내 웃음과 박수로 가득했다. 

박비주와 좋은사람들(회장 박비주)은 10년 넘게 구미시니어클럽 사랑방을 통해 꾸준한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지역 내 어르신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구미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박비주와 좋은사람들’과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돌봄 활동과 정서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작지만 따뜻한 정성과 실천이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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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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