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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 ‘2급 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 112명 합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0일
합격률 86%... 평균합격률 2배 이상
↑↑ 정난희 학과장이 이론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파크골프지도과 학생들이 ‘2025 2급 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발표 결과에 따르면 130명이 응시해 112명(86%)이 필기시험을 통과했다.

‘스포츠지도사’는 학교ㆍ직장ㆍ지역사회 또는 체육단체 등에서 체육을 지도할 수 있도록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해당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말하며 필기시험 합격률은 응시자의 평균 40% 선이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의 이번 필기시험 대거 합격은 맞춤형 교육이 성과를 낸 결과로 풀이되며 특히 필기시험 합격자 중에는 69세 성인학습자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홍기(남, 69)씨는“공부와 건강 유지를 병행하기 위해 파크골프지도과에 입학을 했는데 ‘스포츠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해 내 자신의 자질을 검증받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며 “구미대의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커리큘럼이 있었기에 필기시험에 합격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는 학생들에게 방학 중에도 특강 등 선행학습을 실시해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학생 맞춤형 교육 및 1:1 지도 등 열정적인 교육을 지향해 오고 있다.

정난희 학과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나는 결과를 만들었다”며 “구미대 파크골프지도과는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공식 파크골프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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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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