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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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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025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경제지원을 위해서다.
신청 대상은 작년 매출액 2억원 이하의 관내 소상공인이다. 지원금액은 작년 카드 매출액의 0.5%로 최저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를 위해 상주시는 기존 3억원에서 시비 3억원을 추가로 편성했다.이번 사업으로 2,100업체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마감: 1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온라인(행복카드.kr)또는 오프라인(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북경제진흥원)에서 가능하다.
강영석 시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원 범위를 늘렸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굴해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