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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도민체전 이후 10일 만에 다시 밝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상징인 성화가 타올랐다.(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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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에 이어 10일 만에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타올랐다.
22일 김천실내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2일 열린 제 27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는 대북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드림라이트쇼와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상징인 성화가 점화됐다.
이번 대회는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를 슬로건으로 20개 시군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친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철저한 경기장 점검과 교통, 안전, 의료 대책을 마련했고, 선수들을 위한 음료트럭도 운영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장애인회관 운영, 장애인전용 파크골프장, 반다비어울림센터 건립 추진 등 비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은 장애인 친화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존엄과 가능성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종합시상과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김천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시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의료, 안전 계획을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음료트럭도 운영 중입니다.
대회의 마지막인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상식과 성화 소화로 대회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화합의 장인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김천에서 개막했다.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한번 피어났다. 22일 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2일간의 일정으로 김천시에서 개막했다.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회식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화합의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한번 피어나며 그 시작을 알렸다.에서육대회'가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를 슬로건으로 20개 시군에서 5,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보호자가 참가해 2일간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드림라이트쇼와 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어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주요 인사들의 환영사 및 축사,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화는 10일 전 도민체전에 이어 다시 김천에서 타올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상징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철저한 경기장 점검과 교통, 안전, 의료 대책을 마련했고, 선수들을 위한 음료트럭도 운영한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은 장애인 친화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존엄과 가능성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종합시상과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