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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체육대회, 김천서 개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3일
20개 시군 선수단 5,000명 참가
↑↑ 지난 도민체전 이후 10일 만에 다시 밝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상징인 성화가 타올랐다.(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민체전에 이어 10일 만에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타올랐다.  

22일 김천실내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2일 열린 제 27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에서는 대북과 미디어가 어우러진 드림라이트쇼와 트로트 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의 상징인 성화가 점화됐다.

이번 대회는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를 슬로건으로 20개 시군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3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친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철저한 경기장 점검과 교통, 안전, 의료 대책을 마련했고, 선수들을 위한 음료트럭도 운영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는 장애인회관 운영, 장애인전용 파크골프장, 반다비어울림센터 건립 추진 등 비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은 장애인 친화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존엄과 가능성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종합시상과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 “김천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고 말했습니다.

김천시는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의료, 안전 계획을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또한 선수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음료트럭도 운영 중입니다.

대회의 마지막인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상식과 성화 소화로 대회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화합의 장인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김천에서 개막했다.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한번 피어났다. 22일 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2일간의 일정으로 김천시에서 개막했다.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회식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화합의 성화가 김천에서 다시 한번 피어나며 그 시작을 알렸다.에서육대회'가 ‘행복도시 김천에서 함께 뛰는 경북시대’를 슬로건으로 20개 시군에서 5,0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보호자가 참가해 2일간 열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드림라이트쇼와 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되어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주요 인사들의 환영사 및 축사, 성화 점화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화는 10일 전 도민체전에 이어 다시 김천에서 타올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상징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철저한 경기장 점검과 교통, 안전, 의료 대책을 마련했고, 선수들을 위한 음료트럭도 운영한다. 배낙호 시장은 “김천은 장애인 친화 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가 존엄과 가능성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폐회식은 5월 23일 오후 4시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종합시상과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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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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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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