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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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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5년(`24년 실적) 시·군 제안제도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상주시는 2018년 평가 이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란 금자탑을 세웠다.
29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22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상주시는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중심의 자율적인 연구 활동으로 업무 자동화 모델을 개발하는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정 운영의 활력을 제고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 해 동안의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제안 체택률, 제안제도 활용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3,548건의 제안 접수와 12회의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공을 들였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며 상상을 주도해 상주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상주시와 의성군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에 영천시와 예천군, 장려상에 경산시·구미시·고령군·봉화군이 각각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