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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컵 및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 사진설명/구미시 이상진FC 유소년축구단이 제2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14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전국 50개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및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는 <제3회 새마을컵 및 제15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동락구장을 비롯한 2곳에서 열린다.


월드컵 이후 축구발전의 1차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소년 축구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축구협회(회장 김인수)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U-15(중1-중3) 6팀, U-13(5-6학년)18팀, U-11(3-4학년)18팀, U-9(1-2학년)8팀 등 총 50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토요일인 10월9일에는 U-13, U-11 부문 예선경기가 펼쳐지고, 일요일인 10일에는 결선 및 U-9 경기가 치러진다.


<시상>


대회 단체 부문 ▶U-15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또 ▶U-13/11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를 수상하며, ▶U-9 우승팀에게는 30마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팀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이들 우승 및 준우승 팀에게는 공히 왕중왕전에 진출할 기회가 부여된다.


개인부문 ▶U-15, U-13/11, U-9 최우수상 및 우수상에는 각각 는 트로피, 축구화가 주어진다.


<참가자 혜택>


참가자 전원은 보험에 가입되고, 기념품이 증정되며, 시상팀을 제외한 참가팀에게는 축구공 5개가 지급된다.


한편 대회를 주관한 구미시 체육회 김인수 회장은 " 첨단산업과 찬란한 문화유적이 조화를 이루고, 대한민국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위대하고 찬란한 구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명품 스포츠 도시의 기반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축구협회 모든 임원들은 단결해 성공적 대회 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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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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