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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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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구미시 이상진FC 유소년축구단이 제2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14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전국 50개 초등학교 방과 후 학교 및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하는 <제3회 새마을컵 및 제15회 리틀 K리그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동락구장을 비롯한 2곳에서 열린다.
월드컵 이후 축구발전의 1차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소년 축구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축구협회(회장 김인수)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U-15(중1-중3) 6팀, U-13(5-6학년)18팀, U-11(3-4학년)18팀, U-9(1-2학년)8팀 등 총 50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토요일인 10월9일에는 U-13, U-11 부문 예선경기가 펼쳐지고, 일요일인 10일에는 결선 및 U-9 경기가 치러진다.
<시상>
대회 단체 부문 ▶U-15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를 시상한다.
또 ▶U-13/11 우승팀에게는 3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를 수상하며, ▶U-9 우승팀에게는 30마원 상품권과 트로피, 준우승팀에게는 20만원 상품권과 트로피가 각각 주어진다.이들 우승 및 준우승 팀에게는 공히 왕중왕전에 진출할 기회가 부여된다.
개인부문 ▶U-15, U-13/11, U-9 최우수상 및 우수상에는 각각 는 트로피, 축구화가 주어진다.
<참가자 혜택>
참가자 전원은 보험에 가입되고, 기념품이 증정되며, 시상팀을 제외한 참가팀에게는 축구공 5개가 지급된다.
한편 대회를 주관한 구미시 체육회 김인수 회장은 " 첨단산업과 찬란한 문화유적이 조화를 이루고, 대한민국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위대하고 찬란한 구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명품 스포츠 도시의 기반위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축구협회 모든 임원들은 단결해 성공적 대회 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