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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제288회 제1차 정례회 시작을 알리는 제1차 본회의 개회사를 하고 있다.(구미시의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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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2일 제28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3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 의원발의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10건, 동의안 1건 등 총 15건의 안건 심사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 주요일정을 보면 4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진행하고 5일과 9일 양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한다.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4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 정산 보고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집행기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집행기관의 주요 시책과 살림살이 전반에 대해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의사일정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처리한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심사 등에서 시민의 대변자로서 철저한 감시와 견제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