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26개 읍.면.동 이.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낙동강 정화활동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5일 이른 오전 해평 솔밭에 모인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 회원들은 먼저 수중봉사대와 함께 강 수중오염 및 퇴적물을 수거하는 등 낙동강 정화활동과 구미보 견학, 강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며 제5회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 낙동강 물 살리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또 1부 의식행사에 앞서 대구취수원 반대 결의를 통해 지역 현안에도 앞장섰다.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미시의원, 백창수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회장 및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식행사에서 남유진 시장과 허복 의장은 행정의 최 일선에서 주민들을 대하는 이.통장 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점심 식사 후 훌라후프 통과하기, 400m 릴레이 달리기 등 체육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진 회원들은 노래(장기)자랑 시간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낸 후 주변청소와 정리도 빼놓지 않았다.
백창수 연합회 회장은 “내 지역 마을 가구며 지키고 지역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갖고 직분에 충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