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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향토 장수 소상공인 대대손손가’ 3곳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선산참기름·마켓메이·산따라물따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6일, 20년 이상 동일 업종을 대(代)를 이어 운영해 온 3개 업체를 '향토 장수 소상공인 대대손손가’로 신규 선정했다.

시는 전통을 지닌 점포를 발굴·육성함으로써 구미를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키우고, 지역 고유의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년 장수 소상공인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첫 시행을 통해 산동탁주양조장, 금오산길, 라망웨딩, 산동장안식당, 모던덕 오리전문점 5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선산참기름, 마켓메이, 산따라물따라가 그 주인공이다.

시는 이들 업체에 ‘향토장수소상공인 대대손손가’현판을 수여하고, 브랜드 강화를 위한 SNS 홍보, 시설환경 개선 등을 포함해 총 1,2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선산참기름
ⓒ 경북문화신문
↑↑ 마켓메이
ⓒ 경북문화신문

↑↑ 산따라물따라
ⓒ 경북문화신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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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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