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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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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6일, 20년 이상 동일 업종을 대(代)를 이어 운영해 온 3개 업체를 '향토 장수 소상공인 대대손손가’로 신규 선정했다.
시는 전통을 지닌 점포를 발굴·육성함으로써 구미를 대표하는 소상공인으로 키우고, 지역 고유의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년 장수 소상공인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첫 시행을 통해 산동탁주양조장, 금오산길, 라망웨딩, 산동장안식당, 모던덕 오리전문점 5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선산참기름, 마켓메이, 산따라물따라가 그 주인공이다.
시는 이들 업체에 ‘향토장수소상공인 대대손손가’현판을 수여하고, 브랜드 강화를 위한 SNS 홍보, 시설환경 개선 등을 포함해 총 1,200만 원 정도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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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산참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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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켓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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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따라물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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