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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폐현수막 업사이클 장바구니 6,000개 배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 6,000개를 제작해 새마을중앙시장과 금오산 로컬푸드직매장에 배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에 새마을중앙시장 상인회연합회에 장바구니 2,500개를 전달,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과 7일 금오산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2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1,000개가 배부됐으며, 추가로 2,500개가 순차적으로 배포될 계획이다.

이번 장바구니 제작은 ‘구미시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현수막을 새롭게 재탄생시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감축 구미지역자활센터와의 연계를 통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23년에도 초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과 연계해 장바구니 5,000개를 제작, 교육청 및 관내 초등학교에 배부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금오산 로컬푸드직매장에 매주 300개씩 총 6,000개를 배부하는 등 사업을 시민 생활 가까이로 확대하고 있다.

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장바구니 하나로도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업사이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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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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