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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88회 1차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 595건 지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4일
↑↑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8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해 총 1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도 의결했다. 

특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집행기관의 행정·복지·건설·문화 등 시정 전반을 대상으로 각 상임위원회별 감사를 전개해 시정 108건, 개선 187건, 권고 300건 등 총 595건의 감사 지적을 하는 등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감사는 단순한 서면 질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산업건설위원회는 선산출장소를 직접 방문해 농업·농촌 현장의 생생한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농정의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현실에 밀착한 감사를 수행했다. 

문화환경위원회는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 하천 굴착 상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며 사업의 적정성에 대한 심층적인 점검과 논의를 이어갔다.

박교상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은 최소화하고 올바른 정책이 수립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동료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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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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