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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해 ‘웰니스관광지 10곳’ 선정...국내 최고 치유 관광지 도약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7일
웰니스관광지 총 24곳, 고품질 관광서비스 지원 다각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내년 4월 시행
↑↑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지 1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자료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최근 관광 흐름에 발맞춰 지역 특색이 담긴 웰니스관광지 10곳을 새롭게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곳은 골굴사(경주), 토함산 자연휴양림(경주), 코오롱호텔(경주), 국립김천치유의숲(김천), 신라불교초전지(구미), 국림산림치유원(영주),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상주), 한바이소노(청송), 조이풀빌리지(영덕), 문수산 산림복지단지(봉화) 등이다.

2022년 5곳을 시작으로 2023년 3곳, 2024년 6곳을 선정한 데 이은 것으로 이로써 도내 웰니스관광지는 총 24곳이 됐다.

풍부한 생태자원과 깊은 역사 문화를 동시에 품은 경북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 관광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관광객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힐링과 명상, 자연치유, 스테이 등 다양한 테마의 웰니스 관광지를 발굴해 선정했다고 한다.

경북도는 선정된 웰니스 관광지에 대해 고품질 관광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광객의 여정을 고려한 지원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웰니스관광 전문가와 컨설팅단이 참여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며 ▲시설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수용 태세 개선 ▲홍보와 마케팅, 상품 판촉 등 필요한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추진하고 ▲실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함으로써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여행사를 대상으로 웰니스관광상품 운영 경비의 최대 50%를 지원하고, ▲웰니스 관광지와 인기 관광지를 결합한 묶음 관광상품(경북e누리)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웰니스관광 체험 주간을 운영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판촉 기반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

↑↑ 경북 웰니스관광지 현황(자료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한편, 지난 4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2026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치유와 관광이 결합된 치유관광이 향후 국가 관광정책의 주요 과제로 본격 부상할 전망이다.

경북도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특색을 살린 경북형 웰니스관광 모델을 지속 확장해 국내 최고 치유 관광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산림, 해양, 역사문화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치유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왔다”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색깔을 담은 웰니스관광지를 적극 육성하여 세계인이 찾는 치유 명소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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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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