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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기념식 겸 경로 위안 잔치

박용기 기자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06일
아름다운 구미청년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14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을 위한 경로 위안 잔치가 6일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 앞마당에서 열렸다.


구미에서 열리는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는 특히 구미시 청년회의소가 매년 주최해 어른 공경의 모범을 보여 왔다.


실버대학 풍물놀이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권진욱 구미청년회의소 직전 회장의 개회선언과 각종 표창 및 감사장 시상, 이대규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의 기념사, 장민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의 인사말과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공연 및 장기자랑 등 식후행사로 진행됐다.



이대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 여러분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주인공으로서 항상 당당하고 떳떳하게 긍정적, 능동적으로 변화하자.”고 말했다.


또 장민 회장은 온갖 역경과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도 오늘의 발전과 번영을 이끌어 온 우리들의 뿌리이자 힘의 원천은 바로 여기 계신 어르신들이라며고난을 이겨내며 이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유산이 헛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1995년 자신이 청년회의소 회장 시절 이 행사를 시작 했다고 밝힌 김성조 국회의원은 “1995년은 구미와 선산이 통합된 의미 있는 해로 구미의 화합과 남녀노소 모두의 화합을 기원하며 행사를 시작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 날 기념식에는 김성조 국회의원과 국정감사로 참석하지 못해 축전으로 대신한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이대규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전인철, 윤창욱, 구자근, 김대호 경북도의원,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구미시의원, 장민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및 회원, 구미시 각 기관 단체장 및 어르신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  이대규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




















»  장민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  김성조 국회의원




















»  마무리 까지 확실한 구미청년회의소 회원들


 



박용기 기자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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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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