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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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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025년도 ‘상주시민상’ 수상후보자에 대한 추천을 8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민상은 학술교육, 문화체육, 사회복지, 산업건설, 특별부문 등 5개 부문에 걸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부문별로 각 1명씩 총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상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사람, 상주에 등록기준지를 둔 사람, 관내 기관·단체에 2년 이상 재직 중이거나 재직했던 사람이다. 특별부문의 경우 이 조건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상주시의 명예를 높인 재외동포, 세계적 학자, 외국인 기업인 등도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은 상주시 관내 기관·단체장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의 연서가 필요하다. 추천서와 관련 서류는 상주시청 총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민상은 매년 10월 12일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되며, 1995년부터 2024년까지 총 85명의 수상자가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