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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시스템(주) 구미공장 후원물품 전달(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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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로아컴퍼니(왼쪽에서 네번째 김현숙 대표), 바로유통(왼쪽 두번째 유승환 대표) 후원물품 전달(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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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17일 한화시스템(주) 구미사업장(대표이사 손재일), (주)예스로아컴퍼니(대표 김현숙), 바로유통(대표 윤승환)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핑크박스(PINK BOX)’ 100박스(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핑크박스는 샴푸, 바디로션, 속옷세제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의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어깨동무 멘토-멘티 프로그램,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보훈가정을 위한 나들이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며 보훈가정의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예스로아컴퍼니와 바로유통은 구미시장애인복지관에 삼계닭 500마리(22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기탁은 장애인 이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무더위 속 체력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