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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경영자총협회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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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중장년내일센터(회장 고병헌)가 지난 18일 새미래요양보호사교육원(대표 서인숙)과 요양보호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요양시설과 복지기관 등과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인재를 발굴하여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경북지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미취업자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교육과 취업을 연계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과 지속적인 직무교육 제공을 위한 상호 지원 체계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2일에는 새미래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중장년내일센터 사업 및 고용복지서비스 등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경북경영자총협회 관계자는 “요양보호사 전문인력 양성은 고령사회로 접어든 지역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고용 지원 모델이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