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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직원 휘발유는 리터당 760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한국석유관리원이 품질 검사를 하고 남은 석유제품을 시중 소비자가격의 절반 이하에 직원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 2008년 감사원 감사 및 국정감사 지적 이후 직원 매각 단가를 대폭 인상했지만, 여전히 반값 이하로 판매되고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 의원(한나라당 구미 을)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품질검사 후 남은 시료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휘발유의 경우 지난 2009년 품질검사 후 남은 시료 9만9898리터 중 전체의 52%인 4만6770리터를 세전공장도 가격인 602원에 직원에게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시료채취 비용 지급 평균가 1천600원보다 998원 저렴하게 공급받은 것으로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4천660여만원에 이른다. 경유 역시 전체의 4%인 3천604리터를 리터당 616원에 직원에게 판매해 280여만원을 싸게 공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도 7월까지 2만5450리터의 휘발유를 평균 705원, 경유의 경우 731원에 각각 판매해 2천530여만원, 60여만원의 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등유의 경우 검사 후 남은시료 3천611리터 전량을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지역 독거노인 및 불우가정 난방유로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정유사나 주유소 등의 품질검사를 위해 구입한 시료 역시 국민의 세금으로 구매한 비용"이라며, "업무용 차량에 우선 사용한 뒤 남은 시료는 등유와 같이 어려운 가정이나 시설에 후원하거나 다른 활용방법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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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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