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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위원회 김춘남 위원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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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24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구미 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 위원회'를 구성했다.
특위는 구미문화산단, 취수원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명확한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위 위원은 총 9명으로, 위원장에 김춘남 의원, 간사에 정지원 의원을 비롯해 김근한·김민성·이명희·김원섭·김영길·김영태·이정희 의원이 선임됐다. 활동기간은 관련 안건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때까지이다.
김춘남 위원장은 "위원회는 문화선도산단 및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등 최근 구미의 중요한 현안 사항에 대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방향성 설정 및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위원회 활동에 있어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통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