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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낙동강 레일파크 현장 벤치마킹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경천섬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지난 28일 경천섬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김해시 낙동강 레일파크 현장을 벤치마킹했다.(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지난 28일 경천섬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김해시 낙동강 레일파크 현장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상주시 친수거점 관광 활성화 연구회(대표의원 박주형 부의장)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학술연구용역 업체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해시 낙동강 레일파크설명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종보고 핵심 브리핑을 통해 타 지자체의 운영 성과 및 개선점 분석, 경천섬에 적용 가능한 전략정책 제시, 향후 정책 또는 사업 반영 개선안 등을 도출할 예정이다.

박주형 부의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상주시 경천섬의 친수거점지구에 대해 고민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후대가 오래도록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제대로 된 환경관리를 겸한 친수, 친환경 관광 모델로 만들기 위해 연구결과를 검토해 상주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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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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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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