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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길농장, 마블링 우수 ‘국가 보증씨수소’로 선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1일
2020년 이후 5번째 ‘보증씨수소’ 배출 성과
상주 한우 83,163마리로 전국 두 번째 규모
↑↑ 경북 상주시 한길농장의 한우가 근내지방도(마블링)이 우수한 '국가 보증씨수소'에 선발돼 시상식에 참석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한길농장(대표 고한길)이 ‘2025년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에서 근내지방도(마블링) 점수가 높은 개체인 ‘KPN 1690’으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립축산과학원이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2025년 상반기 ‘한우 보증씨수소’ 18마리를 선발해 지난 31일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시상식(사진)을 가졌다.

상주시는 경북에서 가장 많은 한우(젖소 제외)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2위(1위 전북 정읍시)를 차지하고 있다. 2024년 12월 1일 기준 상주시가 85,630마리, 경주시가 65,587(경북 2위)마리로 나타냈다. 상주시 축산과에 따르면 현재(7월말 기준) 상주시 한우는 83,163마리이다.

보증씨수소 선발 사업은 국가 주관 한우 개량의 핵심사업으로 유전 능력이 뛰어난 씨수소로 선발된 씨수소의 정액을 전국 축산농가에 공급해 한우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

이번에 선발된 씨수소 정액은 8월부터 농협 한우 개량사업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길농장은 한우 번식과 비육(살찌우는 사양 행위)을 통합하는 일관(동일품종)사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 사양관리와 유전능력평가에 노력해 왔다.

2012년 한우 육종농가로 선정된 후 2020년 ‘KPN 1335’으로 처음 보증씨수소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로 5번째로 선정돼 지역은 물론 전국 축산농가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상주시와 상주축산농협(조합장 김용준)은 보증씨수소 농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명품 한우 생산을 위한 한우 개량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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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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