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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9월 26일까지 접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10일
게임아트·웹툰 등 2개 부문
수상자는 수시 면접 시 가산점 부여
↑↑ 구미대학교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포스터(자료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 출품작은 9월 27일까지 접수한다.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게임과 웹툰 산업의 영향이 커짐에 따라 이 분야 미래 전문 인력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 게임콘텐츠스쿨(조기취업형계약학과)이 주관하고 스틸시리즈(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게임산업체에서 후원한다. 스틸시리즈는 5년 연속 이 공모전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응모자격은 게임과 웹툰에 관심 있는 전국 고교 재학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만18세 이하)이면 된다.

응모 부문은 게임아트, 웹툰 2개 부문이다. 게임아트는 자유주제의 게임원화, 일러스트, 3D 모델링 등 순수 창작 캐릭터 또는 배경과 작품 설명서, 웹툰은 장르적 제한이 없는 웹툰 형식의 순수 창작물을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대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70만원, 최우수상 2명은 상장 및 상금 각 30만원, 우수상 5명은 상장 및 상금 각 10만원, 스틸시리즈상 7명은 상장 및 118만원 상당의 상품, 장려상 20명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자에게는 2026학년도 구미대 수시전형 면접 시 우대(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웹툰스쿨) 점수가 부여된다.

수상작 발표는 10월 28일 학과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다.

한편, 2026년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정원은 50명, 웹툰스쿨은 30명이다. 이 학과 재학생들은 9월에서 12월 중에 일본 도쿄 직무연수(글로벌 해외취업 중점학과)를 실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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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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