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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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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구미지부가 주관하는 ‘제16회 구미음악제’가 오는 15일 오후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펼쳐질 ‘구미음악제’에서는 구미 출신의 전공자들로 구성된 구미 교향악단의 연주, 피아노 독주, 아마빌레(AMABILE) 싱어즈, S&D 색소폰 앙상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뮤지컬 갈라팀 ‘뮤즈’ 등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구미음악제는 구미 시민에게 친근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구미 기업의 활성화와 희망경제를 기원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했다.
특히, 이번 구미음악제는 삼성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구미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중소기업의 희망 경제를 소망하는 기업인과 구미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박현숙 음악협회 구미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음악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미 문화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구미페스티벌 앙상블’로 출발해 현재 구미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한 ‘구미교향악단’에서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을 만19세 이상 음악대학 전공자 및 그에 준하는 학력을 소지한자로써 각 악기별로 단원을 모집한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gumimusic)를 참고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