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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구미음악제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15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음악협회 구미지부가 주관하는 ‘제16회 구미음악제’가 오는 15일 오후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펼쳐질 ‘구미음악제’에서는 구미 출신의 전공자들로 구성된 구미 교향악단의 연주, 피아노 독주, 아마빌레(AMABILE) 싱어즈, S&D 색소폰 앙상블,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뮤지컬 갈라팀 ‘뮤즈’ 등의 다양한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구미음악제는 구미 시민에게 친근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구미 기업의 활성화와 희망경제를 기원하는 데도 일익을 담당했다.


특히, 이번 구미음악제는 삼성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구미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중소기업의 희망 경제를 소망하는 기업인과 구미 시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다.



박현숙 음악협회 구미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음악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미 문화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구미페스티벌 앙상블’로 출발해 현재 구미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한 ‘구미교향악단’에서 신입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을 만19세 이상 음악대학 전공자 및 그에 준하는 학력을 소지한자로써 각 악기별로 단원을 모집한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gumimusic)를 참고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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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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