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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가칭)유아교육진흥원 전시 체험 시설 조성 본격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 경북교육청이 13일 (가칭)경북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전시체험물 제작 설치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구미 임봉초등학교 부지에 추진 중인 (가칭)경상북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 전시 체험물 제작·설치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유아 체험 중심 교육환경 구축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교육법 6조에 따라 유아교육에 관한 연구와 정보 제공,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 유치원 교원연수, 유치원평가, 학부모 교육, 가족 지원 및 유아체험교육 프로그램 등을 전담하는 교육기관으로 경북 유아교육의 전문성과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

(가칭)경상북도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구미시 산동읍 임봉길 51-8번지(구 임봉초)에 부지 1만4,765㎡, 연면적 6,725㎡, 지상 4층 규모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체험 시설은 실내 3,475㎡(1,2층), 실외 1,443㎡에 마련되며, 유치원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반영해 유아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꿈을 발견할 수 있는 놀이형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주요 공간에는  △뉴미디어를 접목한 미래지향적인 놀이공간 △자연과 미래를 연결하는 창의 체험 플랫폼 △예술 활동 공간 △미래 직업 체험 공간 △영유아 놀이존 등이 포함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교육청 관계자, 유아교육진흥원 TF팀, 시공업체 및 전시기획 전문가들이 참석해 사업 방향과 추진 일정, 공간 구성 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성과 교육적 효과, 콘텐츠 구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기에 경험하는 놀이는 곧 배움이며, 스스로 탐색하고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성장한다”며 “이번 사업은 유아 발달 특성에 맞춘 놀이 기반 체험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 공간 마련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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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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