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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규모 GumiCo 준공식,제10회 경북과학축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에도 엑스코처럼 국내외 규모 있는 전시회 및 회의를 가질 수 열 수 있는 장소가 생겼다.


바로 구미시 산동면에 위치한 구미시디지털전자산업관으로 공모를 통해 구미코 라는 이름을 정했다.


특히 8일  제10경북과학축전 개막식과 함께 펼쳐진 준공식에는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송필각 경북도의회 부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도내 기관.단체장, 과학단체, 연구소,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  이삼걸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2005 착공한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는 6년간 국비 185, 도비 80, 시비 115억 등 3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유일하게 국제적인 규모의 회의실과 전시관을 갖추고 있는 구미코는 부3만1339(9,496)에 연면적 1만4388(4,360) 3층 건물로 전시실, 디지털역사관, 홍보관, 회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국제 및 전국단위의 회의, 전시 행사를 개최, 지역 산업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10회째를 맞이하는 경북과학축전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내일을 바꾸는 놀라운 과학'이란 주제로 구미코에서 열렸다.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한  과학축전에는  70여개의 고등학교의 과학단체, 어린이, 청소년, 기관 및 대학교가 참여해 160여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과학체험을 했다.


특히, 디지털 도시, 구미의 특성과 이미지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자라나는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상상과 감성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경상북도 홍보관과 구미시 홍보관이 운영된 전시 홍보관에는 열린과학체험마당’ ‘디지털플레이존로봇공학 vs 생명과학’ ‘항공우주체험전’ ‘과학공연프로그램벤처박람회등의 과학 체험행사가 선을 보였다. 




















»  전기 오토바이를 시승한 남유진 구미시장

 

















»  윤창욱 도의원, 이삼걸 행정부지사, 송필각 부의장(사진 우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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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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