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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가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의 붐조성을 위해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특별한 체험행사 「오 마이 ‘갓’(Gat)!」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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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한달 앞두고 붐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모자를 테마로 한 특별한 체험행사 '오 마이 ‘갓’(Gat)!'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매주 토요일(총 5회)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갓(笠)과 도깨비 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한 이색적인 미션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울갓 던지기 ▲얼음도깨비 미션체험 ▲도전! RC카 갓원정대 ▲스피드 굴렁쇠 ▲보물카드 찾기 ▲갓 고리던지기 ▲종이갓 만들기 ▲고무줄 연 날리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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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마이 ‘갓’(Gat)!' 행사 포스터(자료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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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도깨비들과 겨루는 다양한 미션체험이 마련되어 있으며, ▲한복 체험 ▲갓 쓰고 캐리커쳐 ▲타투 스티커 체험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과 미션을 통해 ‘오마이갓 카드’를 획득하고, 모은 카드를 활용해 전통공예 상품과 달달뽑기 이벤트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어 체험의 즐거움을 배가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모자를 소재로 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행복한 시간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회를 맞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