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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5일
작가 북토크, 공연, 체험·이벤트 등 시립도서관 6개관에서 풍성하게 마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립도서관 6개관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작가 북토크, 공연, 체험 프로그램, 독서이벤트 등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책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We Fly! 공연(중앙도서관) ▲솜사탕 매직쇼(상모정수·양포·산동도서관) ▲김병섭 작가의 도깨비 식당 북토크(봉곡도서관) 등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흥미로운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도서관별로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업사이클링 키즈음악대 ▲키즈마술 배우기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알록달록 캐릭터 화과자 만들기 ▲천연스톤 트레이 만들기 ▲클레이 냉장고 자석 만들기 ▲다람쥐 유부초밥&컵케이크 만들기 ▲동물 버블바 만들기 ▲글라스아트 해태 무드등 만들기 ▲티라미수 만들기 ▲추석맞이 오란다 만들기 등 다양하게 구성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이 밖에도 ▲버려지는 책 표지로 만드는 봉투 나눔 ▲대출하고 뽑기하자! ▲원화전시 ▲세대공감 맞춤도서 북크닉 대여 ▲가족영화관 ▲과월 잡지 나눔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 캠페인 등 독서와 도서관을 주제로 한 이벤트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사전공모로 선정된 이번 독서의 달 슬로건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은 독서를 통해 마음의 날씨를 밝게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 행사의 취지를 한층 더 잘 살리고 있다.

기타 자세한 행사일정과 참여방법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http://lib.gumi.go.kr)이나 독서진흥팀(☎480-4673)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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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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