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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미농협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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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미농협(조합장 김택동)이 지난 6일 「찾아가는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법률 상담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협중앙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서 주관하여 농업인이 영농 및 일상행활에서 겪는 법률, 소비자,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고충을 각 분야별 전문가가 농촌현장으로 찾아가 교육·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은 생활법률상담교육에 대한법률구조공단 김정학 강사가 상속에 관한 내용을,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용일 강사가 맡았다.
김택동조합장은 인사말에 “농촌지역이 법률과 통신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없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교육 기회를 늘리겠다. 농민이 행복해야 농촌이 살고 농촌이 살아야 우리 농협이 발전할 수 있다. 농민이 행복한 농협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