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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박병훈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본부장, 김진희 (주)엔에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장호 구미시장, 정희종 바로자산운용(주) 대표이사,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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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5일 NS테크놀로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바로자산운용㈜과 함께 구미국가 3산단 내 EPP(발포 폴리프로필렌)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총 370억 원 규모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약 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EPP는 경량성과 충격흡수성, 재활용성이 뛰어난 친환경 신소재로 자동차·가전·건축·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다.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노후 산업단지를 개선하고 ESG 기반의 친환경 산업도시로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EPP 클러스터가 지역 제조업의 친환경 전환과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