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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칠곡축협 2010년 조합사업 전이용 한마음 체육대회

박용기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칠곡 축협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졌다.


8일 구미시 강변체육공원에서 열린 구미칠곡축산업 협동조합 2010년 조합사업 전이용 한마음 체육대회에는 정성균 구미칠곡 축산업협동조합장 및 1000여명의 조합원과 김영호 구미시의회 부의장, 김대호, 심정규 경북도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임춘구, 이명희, 윤종호 구미시의원, 구미시, 칠곡군 각 읍면 농협 조합장 및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 구미칠곡 축협인들의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풍물패 공연의 식전행사와 각종 시상,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 으뜸 축협을 다짐하는 결의문으로 진행된 개회식에 이어 사료포 오래들기,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무대가 펼쳐졌다.


정성균 조합장은 대회사를 통해 자유무역협정 체결이 우리 축산농가의 위기이긴 하지만 위기는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포함하고 있다.”“변하자! 도전과 열정으로라는 비전아래 전 조합원이 단결해 지역축산업과 조합원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자.”고 말했다.


축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활동, 상생협력사업 등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선진 축산업의 조기 정착과 상생하는 나눔축산, 도약하는 선진 축산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칠곡축협은 조합원의 축산업 생산성을 높이고 조합원이 생산한 축산물의 판로 확대 및 유통원활화를 도모하여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해 1978년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어 1984년 여신업무를 개시한데 이어  1994년 구미시 도축장을 인수하고 1998년 도축장 현대화 시설을 완공했다.또 2002년 구미축협과 칠곡축협이 합병을 했고,2005년 제10, 200911대 조합장에 정성균 조합장이 당선됐다.


2008년에는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등급에 따른 보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한우프라자를 개점했으며 지난 102일 한우전자경매시장을 개장했다.


특히 지난 8월 상호금융예수금 2000억을 달성 구미칠곡축협의 위상을 드높였다.




 


 


 



박용기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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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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