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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응급구조학과, 한국도공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8일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교육
↑↑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 처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박삼영)는 지난 20일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일을 맞아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미대 응급구조학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강사로 나선 것이다.

이날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AED) ▲기도 폐쇄 응급처치 ▲출혈 및 골절 시 대처법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삼영 응급구조학과 학과장은 “응급처치는 의료인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꼭 필요한 필수 역량으로 일반인의 대응이 응급환자의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환자를 살리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응급구조학과는 20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육군본부와 학ㆍ군 협약을 통한 응급구조 전문 의무부사관을 배출함과 동시에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응급의료 전문 인력인 1급 응급구조사를 양성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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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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