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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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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김장호)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지방재정학회와 함께 ‘찾아가는 지방재정 세미나’를 열고 재정 확충과 지속가능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정선용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금재덕 한국지방재정학회장을 비롯해 학계 교수와 실무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구미시 재정 구조의 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지난 2월부터 추진된 보통교부세 확충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도 함께 진행됐다.
김장호 시장은 “구미시 재정의 현주소를 냉정히 진단하고 실현 가능한 재원 확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