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문화신문 |
|
|
 |
|
ⓒ 경북문화신문 |
|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회장 이재호)와 법무법인 씨케이(대표 변호사 최진녕)가 29일, 대한노인회 구미지회장실에서 어르신들의 법률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에 발맞춰 노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노인지회 소속 어르신들에게 생활 밀착형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변호사 선임 시 비용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필요시 변호, 회계, 세무 등 전문 분야 자문을 연계하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회장은 “법률적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진녕 법무법인 씨케이 대표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한 형식적 약속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적 어려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한 소중한 약속”이라며 “노인회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