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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연맹 창립 기념사진(1925년 9월 29일.독립기념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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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우연맹 판결(1927년 7월 31일, 선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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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이 9월의 독립운동가로 진우연맹 결성 100주년을 기념해 서동성·서학이·신재모 선생을 선정했다.
서동성(대구)·서학이(성주)·신재모(칠곡) 선생은 1925년 9월 29일 무정부주의 단체인 진우연맹을 조직했다. 이들은 이듬해인 1926년 파괴단을 결성해 대구의 주요 관공서를 파괴하고 요인 암살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계획을 추진하던 중 진우연맹 조직이 발각돼 체포되면서 서동성은 징역 3년, 서학이·신재모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1990년 정부에서는 서동성·서학이·신재모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