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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교통국 업무 보고(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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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7회에 걸쳐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현안을 점검하고 핵심 과제를 논의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대중교통 혁신, 도로망 정비, 시민 안전 강화 등 생활밀착형 현안과 함께 AI·에너지·첨단소재 산업 등 국가 프로젝트 유치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또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관광지 정비, 스마트 농업 확대 등 문화·관광·농업 분야 발전 계획도 공유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8기 후반부에 추진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신규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2026년을 ‘구미미래 50년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