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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이웃사랑 배추’ 1,000포기 심어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1일
농촌지도자 청리면회 42명 회원들 한마음으로
↑↑ 상주시 농촌지도자 청리면회 회원들이 지난달 29일 청리면 가천리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농촌지도자 청리면회 회원들이 지난달 29일 청리면 가천리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가을배추를 심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청리면회 회원들과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약 530㎡(약 160평)의 밭에 배추 모종 1,000 포기를 심었다.

올가을 수확한 배추를 청리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진용 농촌지도자 청리면회장은 “42명 회원들 모두가 청리면 농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배추 정식처럼,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청리면회 회원들의 열정과 땀방울에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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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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